한 의원은 토론회를 마무리하면서 "기계식 시계를 좋아한다"면서 '농협 무브먼트'를 소개했습니다.
싸고, 단순하고, 별 기능이 없어서 명품으로 꼽힌다며, 형사 사법 시스템도 이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복잡하고 실속 없는 제도가 제대로 굴러가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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