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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뉴스TOP10 오프닝

2026-10-03 17:32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해 "아버지가 어머니 암살의 배후라니,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라고 언론에 말했습니다.

일부 영화 티켓에 새겨진 탄흔 자국이 육영수 여사와 겹치는 디자인을 놓고도 논란이 거셉니다.

영화를 만든 허진호 감독은 "중정 윗선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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