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시기보다 더 많은 요금이 청구되고 있다면서 "지금 한남동 관저에는 코끼리가 있느냐. 왜 그때보다 물을 더 많이 쓰느냐"고 물었는데요.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파악하고 있지 않다"고만 답했습니다.
앞서 윤석열 정부 당시 한남동 관저 수도요금이 2022년 11월 7일부터 1년간 7406톤을 써 2359만 원 청구됐는데 이 대통령이 입주한 시기부터 1년 동안 8612톤을 써 2861만 원이 청구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인 바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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