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에서 남성은 육두문자와 손가락 욕까지 사용하며 거세게 항의하다 떠났는데요.
현지 SNS에선 남성이 주차 요금을 바가지 썼다고 주장하며 관리인 측과 다툰 것으로 알려졌는데, 자전거와 오토바이 주차 요금이 다른 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바가지를 쓴 것으로 오해한 게 아니냐는 반박도 나옵니다.
한국 SNS에서도 외지인에게 바가지를 씌우려 한 것이라면 잘못이라는 주장과, 바가지를 썼더라도 정중하게 항의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