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서울시
서울시는 지난 16일부터 어제(22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서울시 선수단이 종합 3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선수단은 산악과 농구 등 6개 종목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26명의 다관왕을 배출했습니다.
50개 종목에 참가한 선수들은 금메달 109개, 은메달 103개, 동메달 131개 등 총 343개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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