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전북경찰청
이들은 지난 8월 전주의 한 거리에서 조직 탈퇴 의사를 밝힌 20대 조직원 A씨를 차량에 가둔 뒤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피해자의 가족을 찾아가 해를 가할 것처럼 협박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A씨와 가족에 대한 신변보호와 함께 잠복수사를 벌인 끝에 이씨 등 2명을 차례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폭력조직의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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