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후 강 장관이 헤그세스 장관과 대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두 사람은 15분 정도 만나 전작권 전환을 위한 회담 일정 등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짓지 못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미는 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작권 전환 연도 도출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지만, 미국 측은 일정 충돌을 이유로 내년 초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미 안보협의회가 해를 넘기는 것은 1998년 이후 처음입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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