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30일 공개된 팟캐스트 '치키 파인트'에 출연한 올트먼은 "전 세계적으로 D램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정작 개인들이 메모리를 쓰는 시간은 전체의 5%에 불과하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지금처럼 공급이 극도로 제한된 환경에서는 클라우드에서 자원 활용률을 높여야 한다"며 각 개인용 PC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에 메모리 공급이 집중돼야 한다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방송이 공개된 직후인 어제(31일), 올트먼 CEO는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아 삼성과 SK를 잇따라 만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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