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정부 혁신 인증패를 받은 배수옹 서울시 시설전기과장(왼쪽)과 이진구 서울시 교통기획관(오른쪽) / (사진 출처 : 서울시)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5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선정기관 수여식에서 '국내 최초'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버스정류소 온열의자는 서울시가 지난 2009년 최초 도입 이후 현재 서울 내 시내버스 정류소 약 98%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한편 '세계 최초' 사례로 정부 혁신상을 받은 사례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아동 청소년 개인정보 게시물 삭제 지원 공공서비스'와 예금보험공사의 '착오송금 반환 지원 공공서비스' 등이 선정됐습니다.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