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뉴시스
5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2-1부는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관련 결심공판에서 “선고 기일이 내년(2027년) 1월 26일 화요일 낮 2시 30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항소심에서 심리된 부분이 상당하고 병합 사건이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국헌을 문란하게 할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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