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쓰레블의 친형은 SNS와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공식계정을 확인하던 중 한국 시간 7일 오후 마지막 여정이 편집되어 미리 만들어져 있는 영상을 확인해 곧 예약 업로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진우(진쓰레블의 본명)가 무사히 돌아오는 시간 동안 마지막 선물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진쓰레블의 가족들은 볼리비아 현지 대사관의 조력 하에 장례 절차 준비를 위해 오늘(6일) 볼리비아로 출국했습니다.
진쓰레블의 영상에는 누리꾼들의 추모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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