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7시35분쯤 대통령 관저 정문을 통과한 체포팀 수백 명은 진입로를 따라 올라 오전 7시 47분쯤 2차 저지선 차벽을 통과했습니다.
이후 추가 인원이 합류할 때까지 대기하다가 오전 7시 56분쯤 수백 명이 한꺼번에 관저 건물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앞선 1차 체포영장 집행 때와 같은 경호처의 저항은 현재까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홍성규 기자 [hot@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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