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 대통령이 수도권 일대 집중호우 상황에 자택에서 전화로 상황 대응을 지시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통령실과 야당이 반박에 재반박을 이어가며 공방을 벌였습니다. 윤 대통령은 어제는 대통령실 위기관리센터에서 호우 상황을 챙긴 뒤 밤 10시쯤 자택으로 향했습니다.
2. 민주당 이재명 의원의 부인 김혜경 씨가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소환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의원실은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면서 캠프에서 교부받은 정치자금 카드로 지불했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3. 민주당이 이재명 방탄 논란을 낳고 있는 당헌 개정 움직임을 옹호했습니다. 당직자가 기소되면 직무를 정지할 수 있도록 한 당헌 80조를 사실상 없애자는 것에 찬성한 겁니다. 이를 두고 당 안팎에서 사당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4. 친이준석계로 분류되는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이 대통령실 청년대변인직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인이 직접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쓴 소리를 많이 하겠다고 말했는데요. 이준석 대표는 더욱 고립무원 처지가 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저는 잠시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2. 민주당 이재명 의원의 부인 김혜경 씨가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소환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의원실은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면서 캠프에서 교부받은 정치자금 카드로 지불했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3. 민주당이 이재명 방탄 논란을 낳고 있는 당헌 개정 움직임을 옹호했습니다. 당직자가 기소되면 직무를 정지할 수 있도록 한 당헌 80조를 사실상 없애자는 것에 찬성한 겁니다. 이를 두고 당 안팎에서 사당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4. 친이준석계로 분류되는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이 대통령실 청년대변인직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인이 직접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쓴 소리를 많이 하겠다고 말했는데요. 이준석 대표는 더욱 고립무원 처지가 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저는 잠시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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