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전 충주시 뉴미디어팀장이 개인 채널을 만든 뒤 공개한 영상 / 유튜브 캡처
김 씨의 채널 구독자 수는 5일 오후 5시 현재 98만5000명으로, 채널을 새로 개설한지 사흘 만의 기록입니다. 직전까지 김 씨가 활동했던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77만5000명)도 훌쩍 뛰어 넘었습니다. 현재 김 씨의 채널에는 3일 공개한 영상 1개가 전부입니다.
김 씨는 3일 영상에서 “퇴사 후 여러 곳에서 직간접적인 제안이 왔지만 자유롭게 해보고 싶었다”며 “돈을 더 벌고 싶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팀장은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직한 뒤 2018년 충주시 SNS 홍보를 맡으며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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