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점심시간 종합뉴스, 뉴스A라이브!
오늘 준비한 소식으로 힘차게 시작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3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보좌진에게 폭언을 하는 통화 녹취가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장관을 해선 안 될 인물”이라며 인사청문회를 통한 임명 저지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민주당이 공천 헌금 1억원 수수 의혹으로 탈당한 강선우 의원을 즉각 제명 조치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부인이 과거 공천 뒷돈 3000만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내용의 탄원서 공개돼 핵심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을 만큼 참았다”며 공개적으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노선 변경을 요구했습니다. 6·3 지방선거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우세를 점쳤던 서울과 부산에서도 당 지지세가 흔들리는 것으로 나타나자 당내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박나래 씨와 전 매니저와의 갈등 논란이 최악의 진흙탕 싸움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는 과거 술자리에서 박 씨가 얼굴을 향해 던진 술잔이 깨지면서 네 바늘을 꿰맸다며 진료기록을 제출했고, 박 씨 측은 얼굴이 아닌 바닥에 던졌다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저희는 잠시 뒤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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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3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보좌진에게 폭언을 하는 통화 녹취가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장관을 해선 안 될 인물”이라며 인사청문회를 통한 임명 저지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민주당이 공천 헌금 1억원 수수 의혹으로 탈당한 강선우 의원을 즉각 제명 조치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부인이 과거 공천 뒷돈 3000만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내용의 탄원서 공개돼 핵심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을 만큼 참았다”며 공개적으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노선 변경을 요구했습니다. 6·3 지방선거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우세를 점쳤던 서울과 부산에서도 당 지지세가 흔들리는 것으로 나타나자 당내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박나래 씨와 전 매니저와의 갈등 논란이 최악의 진흙탕 싸움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는 과거 술자리에서 박 씨가 얼굴을 향해 던진 술잔이 깨지면서 네 바늘을 꿰맸다며 진료기록을 제출했고, 박 씨 측은 얼굴이 아닌 바닥에 던졌다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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