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안성기(73) 씨가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30일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에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는데요. 위기를 넘겼지만,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첫째 아들도 급히 귀국 중으로 오늘(2일) 도착 예정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30일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에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는데요. 위기를 넘겼지만,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첫째 아들도 급히 귀국 중으로 오늘(2일) 도착 예정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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