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강선우, “살려달라” 읍소 다음 날 “김경 공천 줘야”

2026-01-02 17:12 정치

문정복 "강선우, 제명 직후 전화와 '나 그렇게 살지 않았다'" <JTBC>
박수현 "공관위 회의록에서 강선우 제명 사유 확인"
강선우, 공관위 회의서 "김경 점수가 가장 높아" <MBC>
[채널A 뉴스] 구독하기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