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출근길 체감 -18도까지 떨어져 손발이 꽁꽁 얼었습니다.
다행히 한파의 최대 고비는 넘겼지만, 여전히 한파특보 발효 중입니다.
내일 아침까지 강추위 이어집니다.
서울 -9도로 평년 기온보다 4도 낮겠고요.
전주 -7도, 춘천 -14도입니다.
한낮부터 서울 2도, 대전 4도, 대구 5도로 예년과 비슷한 영상권 회복하고요.
모레부터 당분간은 극심한 한파 없이 이맘때 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건조합니다.
수도권 등 내륙에도 건조특보가 확대돼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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