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부산의 한 골목길입니다.
한 여성이 걸어가고 있는데요.
저렇게 배달 오토바이가 여성과 부딪힙니다.
사람이 저렇게 의식을 잃고 쓰러졌는데 오토바이 운전자, 내리지도 않고 잠깐 쳐다보다가 그대로 가버립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 행인이 쓰러진 여성을 발견했는데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여성의 곁을 지킨 이 행인은 20대 교사였습니다.
경찰 관계자
"그날 좀 많이 추웠거든요. 머리가 찢어져 피가 나고 이러니까 빨리 구조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심정으로 신고를 하고…."
선생님의 신속한 조치로 병원으로 옮겨진 여성,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통해 사고를 낸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붙잡았는데요.
경찰 조사에서 "배달이 급해 도주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한 여성이 걸어가고 있는데요.
저렇게 배달 오토바이가 여성과 부딪힙니다.
사람이 저렇게 의식을 잃고 쓰러졌는데 오토바이 운전자, 내리지도 않고 잠깐 쳐다보다가 그대로 가버립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 행인이 쓰러진 여성을 발견했는데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여성의 곁을 지킨 이 행인은 20대 교사였습니다.
경찰 관계자
"그날 좀 많이 추웠거든요. 머리가 찢어져 피가 나고 이러니까 빨리 구조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심정으로 신고를 하고…."
선생님의 신속한 조치로 병원으로 옮겨진 여성,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통해 사고를 낸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붙잡았는데요.
경찰 조사에서 "배달이 급해 도주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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