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산림청
산림당국은 헬기 5대와 장비 14대, 진화인력 62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 후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설 연휴기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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