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충주시 뉴미디어팀장. 사진=뉴시스(충주시 유튜브 채널 캡처)
충TV 구독자 수는 지난 12일 97만 명을 상회했지만, '김선태 쇼크' 하루 만인 13일 94만 명 대로 주저앉았습니다.
김 팀장은 마지막 504번째 영상을 통해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난 7년이 가장 행복했다"며 아쉬운 작별을 고했습니다.
김 팀장의 사직으로 공공 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꾼 충TV의 위상에 타격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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