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김선태 쇼크’에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3만명 급감

2026-02-14 15:15 사회

 김선태 충주시 뉴미디어팀장. 사진=뉴시스(충주시 유튜브 채널 캡처)

충북 충주시청 김선태 뉴미디어팀장이 공직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 구독자 수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충TV 구독자 수는 지난 12일 97만 명을 상회했지만, '김선태 쇼크' 하루 만인 13일 94만 명 대로 주저앉았습니다.

김 팀장은 마지막 504번째 영상을 통해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난 7년이 가장 행복했다"며 아쉬운 작별을 고했습니다.

김 팀장의 사직으로 공공 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꾼 충TV의 위상에 타격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