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이 몇개입니까.
다음은 충북 청주시로 가보겠습니다.
골목길이 보이고요.
흰색 SUV 차량이 주차된 차량을 콩 들이받네요.
후진하더니, 차에서 내리는 운전자.
본인 차부터 확인하고요.
피해 차도 살피는데요.
그런데, 그냥 운전석에 타버립니다.
모른 척하고 가려나본데요.
더 세게 측면을 들이받네요. 또 그냥 가버립니다.
주변에 사람들도 있는데 개의치도 않습니다.
이 차량 외에도 주차된 차량과 오토바이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는데요.
결국 피해 차주의 신고로 운전자는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송기영 / 목격자]
"운전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앞으로 직진해서 또 앞에 승용차 앞쪽, 옆쪽을 들이받고 술이 약간 좀 취한 것 같고…"
[경찰 관계자]
"전날 먹은 숙취가 아닌가 하고 추정하는 거고 출근하다가 그렇게 됐다고 얘기를 했대요."
이 운전자, 충북경찰청 간부급이었는데요.
음주 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로 판정됐습니다.
경찰은 직위를 해제하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충북 청주시로 가보겠습니다.
골목길이 보이고요.
흰색 SUV 차량이 주차된 차량을 콩 들이받네요.
후진하더니, 차에서 내리는 운전자.
본인 차부터 확인하고요.
피해 차도 살피는데요.
그런데, 그냥 운전석에 타버립니다.
모른 척하고 가려나본데요.
더 세게 측면을 들이받네요. 또 그냥 가버립니다.
주변에 사람들도 있는데 개의치도 않습니다.
이 차량 외에도 주차된 차량과 오토바이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는데요.
결국 피해 차주의 신고로 운전자는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송기영 / 목격자]
"운전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앞으로 직진해서 또 앞에 승용차 앞쪽, 옆쪽을 들이받고 술이 약간 좀 취한 것 같고…"
[경찰 관계자]
"전날 먹은 숙취가 아닌가 하고 추정하는 거고 출근하다가 그렇게 됐다고 얘기를 했대요."
이 운전자, 충북경찰청 간부급이었는데요.
음주 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로 판정됐습니다.
경찰은 직위를 해제하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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