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상륙함도 투입
역봉쇄 이후 호르무즈 해협 미국과 이란 공수가 바뀌었습니다. 미군은 함정 15척 투입했죠, 강습상륙함도 투입한 걸 보면 유사시 상황에 따라 지상군 투입도 검토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첫 입장
전쟁 발발 이후 시진핑 주석이 처음으로 중동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세계가 정글 법칙으로 되돌아가선 안 된다, 다자주의 수호한다" . 고 말한 건데요. 역봉쇄에 중국도 타격을 입을 수 있으니 종전 중재 의지를 시사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전과
이재명 대통령이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전과가 가장 많을 것"이라며 "웬만한 사람은 전과가 다 있다"고 했습니다. 형벌이 너무 많으니 과징금이나 과태료를 중심으로 형벌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놓쳤다
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엿새 만에 발견됐지만 또 놓쳤습니다. 4m 높이 옹벽을 뛰어넘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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