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사 경선 결과에 항의하며 12일째 단식을 이어가던 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오늘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이에 앞서 안 의원의 단식장에 온 사람이 있고 안 온 사람이 있는데요.
먼저 온 사람부터 만나보시죠.
[송언석 / 국민의힘 원내대표]
갑자기 저렇게 단식을 해야 할 정도로 이 정치 과정이 이렇게 되다 보니까 너무 안타깝고 해서 그래서 잠깐 들러봤습니다.
야당 원내대표도 왔는데 그렇다면 안 온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언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렇게 단식을 하고 있는데 당 대표실이 지나가는 길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 번도 들러보지도 않고, [상당한 자괴감을 느낍니다.]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당의 의원이 이렇게 10여 일째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데 외면하고 간다. [당 대표의 모습 동의하지 않습니다.]
친명계 최고위원들은 현장 최고위 대신 단식 농성장을 찾아 정청래 대표를 향해 날을 세운 겁니다.
정청래 대표, 오늘 기자들이 안호영 의원 만날 계획에 대해 묻자 "사무총장이 이야기할 것"이라면서 말을 아꼈습니다.
이에 앞서 안 의원의 단식장에 온 사람이 있고 안 온 사람이 있는데요.
먼저 온 사람부터 만나보시죠.
[송언석 / 국민의힘 원내대표]
갑자기 저렇게 단식을 해야 할 정도로 이 정치 과정이 이렇게 되다 보니까 너무 안타깝고 해서 그래서 잠깐 들러봤습니다.
야당 원내대표도 왔는데 그렇다면 안 온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언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렇게 단식을 하고 있는데 당 대표실이 지나가는 길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 번도 들러보지도 않고, [상당한 자괴감을 느낍니다.]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당의 의원이 이렇게 10여 일째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데 외면하고 간다. [당 대표의 모습 동의하지 않습니다.]
친명계 최고위원들은 현장 최고위 대신 단식 농성장을 찾아 정청래 대표를 향해 날을 세운 겁니다.
정청래 대표, 오늘 기자들이 안호영 의원 만날 계획에 대해 묻자 "사무총장이 이야기할 것"이라면서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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