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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오프닝]안규백 “주한미군 항의 없었다”

2026-04-22 20:37 정치,국제,경제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항의 없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핵시설 언급에 대해 주한미군이 항의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 오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안 장관은 미국이 일부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는 것에 대해도 부인했는데요. 이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국민의힘 의원인 성일종 국방위원장에게 스튜디오에서 직접 물어보겠습니다.

김범석

또 다른 한미 간 갈등 이슈로 가라앉질 않고 있습니다. 김범석 쿠팡 의장을 미국 측에서 체포나 출국금지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면서, 우리 숙원사업인 핵잠수함과 연계하려는 듯한 움직임도 있습니다.

면전서 사퇴 요구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는 “중앙당 생각하면 열불 나서 투표 안 한다는 사람이 많다”며 “결자해지가 필요하다”며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사실상 사퇴 요구를 했습니다. 경기 대구에 이어 오늘은 강원에서도 장동혁 패싱 목소리가 나온 겁니다.

“희한한 죄”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동포 오찬 간담회 도중 '성남FC 후원금 의혹' 얘기를 꺼냈습니다. "저도 한때는 축구단 구단주였는데, 잘 되게 해보려다 희한한 죄를 뒤집어쓰고 재판받는 중이긴 하다"고 했는데요. 대통령 당선 이후 관련법에 따라 재판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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