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저녁파트너 노은지입니다.
오늘도 뉴스카운트다운 힘차게 시작합니다.
한 가지 소식만 살짝 공개하고 갑니다.
하정우 전 수석이 악수 후 손을 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입니다. 야권은 "유권자가 벌레냐"고 맹비난했는데요, 하 전 수석, 손이 저렸다고 해명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좋은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생방송 중에 소개해드립니다.
저는 1분 뒤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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