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를 들고 선 한 아이. 그런데..
[현장음]
네가 우리 고양이를 집어 들어 바닥에 여러 번 내던졌던 것처럼 그렇게 해 봐! 다시 집어 들고 또 던져!
엄마의 말에 결국, 바닥에 게임기를 퍽 하고 내던지는데요.
부서진 게임기에 금방이라도 울 듯한 모습.
하지만, 또다시 게임기를 들어 올릴 수밖에 없었고요.
이번에도 소중한 게임기는 처참하게 내던져지지만, 훈육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한 번, 그리고 한 번 더 계속해서 던지는 걸 반복한 이 아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생후 4개월 된 반려 고양이를 여러 차례 바닥에 내던졌던 상황.
이를 두고 볼 수 없던 엄마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처럼 최애 게임기를 부수게 했던 건데요.
한편,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오히려 엄마를 지지한다며 대체로 긍정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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