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8년 감형.
내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 받았던 한덕수 전 총리가 오늘 항소심에선 징역 15년이 나왔습니다. 8년이 줄었는데요. 항소심 재판부는 50년간 국가에 헌신한 점과 사전에 내란을 모의하지 않은 점을 참작해줬습니다.
8만 명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주한 사람들이 올해 1분기에만 8만 명을 넘겼습니다. 4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치라는데요. 서울 집값 상승, 전세품귀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투표 불성립
계엄에 대한 국회의 통제권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개헌안이 오늘 국민의힘 불참으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주말까지 처리를 시도한다는 방침이지만 국민의힘이 반대 당론을 고수하면 39년 동안 통과된 적이 없는 개헌안 표결은 이번에도 투표함을 열어보지 못한 채 마무리됩니다.
300만 닉스
외국인이 7조 넘게 팔았음에도 버티는 우리 주식시장입니다. 오늘도 종가 기준 최고치를 썼는데요. 현재 165만 원인 SK하이닉스 주식이 300만 원까지 갈 거라는 관측까지 나왔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8년 감형.
내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 받았던 한덕수 전 총리가 오늘 항소심에선 징역 15년이 나왔습니다. 8년이 줄었는데요. 항소심 재판부는 50년간 국가에 헌신한 점과 사전에 내란을 모의하지 않은 점을 참작해줬습니다.
8만 명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주한 사람들이 올해 1분기에만 8만 명을 넘겼습니다. 4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치라는데요. 서울 집값 상승, 전세품귀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투표 불성립
계엄에 대한 국회의 통제권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개헌안이 오늘 국민의힘 불참으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주말까지 처리를 시도한다는 방침이지만 국민의힘이 반대 당론을 고수하면 39년 동안 통과된 적이 없는 개헌안 표결은 이번에도 투표함을 열어보지 못한 채 마무리됩니다.
300만 닉스
외국인이 7조 넘게 팔았음에도 버티는 우리 주식시장입니다. 오늘도 종가 기준 최고치를 썼는데요. 현재 165만 원인 SK하이닉스 주식이 300만 원까지 갈 거라는 관측까지 나왔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