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세간의 공분이 이 사람에게 가 있죠.
광주 도심에서 이유도 없이 알지도 못 하는 여고생을 살해한 20대 남성 장 모 씨, 오늘 영장 심사에 출석하기 전, 모습을 드러냈고, 구속이 됐습니다.
▷ 장모 씨 / 피의자
Q. 왜 살해하셨어요?
죄송합니다.
Q. 피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씀 없나요?
정말 죄송합니다.
Q. 뭐가 죄송해요?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 죄송합니다.
Q. 죽으려고 했다는데 왜 여학생을 공격했습니까?
여학생인 걸 알고 한 건 아닙니다.
Q. 계획한 거 아니에요?
계획한 거 아니에요.
장 씨는 앞서 보신 것처럼 "여학생인 걸 알고 범행을 저지른 건 아니"라고 했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조사에서 “어차피 죽을 거 누군가 데리고 가려했다”고 진술했고 "피해 여고생을 차량으로 앞지른 뒤 정차해놓고 기다리다 범행을 했다"고 자백 했다는데요.
계획 범죄 정황이죠.
경찰은 이르면 내일 신상공개 여부도 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기 광화문 아닙니다.
BTS의 공연 앞두고 멕시코시티 광장에 무려 5만 명 인파가 운집한 겁니다.
대단하네요.
▶RM/BTS 리더
내일 무대에서 열릴 콘서트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V/ BTS 멤버
우리 보고 싶었나요? 저희도 멕시코가 정말 그리웠어요. 여기 에너지는 정말 대단해요. 저희를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 멕시코 대통령
내년에 꼭 다시 오라고 이미 말해두었습니다.
멕시코 대통령은 대통령궁 발코니까지 내어주며 국빈급 환대를 보냈습니다.
멕시코 대통령은 올초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외교 친서를 보내 BTS의 현지 공연을 늘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현지시각 6일)
한국 대통령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런 만남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제작자들과 그룹에게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제가 대표해서 그들에게 말하고 싶네요. 그들은 멕시코 청년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요.
공연을 앞두고 분위기는 이미 뜨겁습니다.
태극기와 BTS 현수막도 눈에 띕니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BTS 방문의 경제 효과가 우리 돈 16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제부터 이 얘기입니다.
이란 국영 매체가 우리 나무호를 표적으로 무력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정의한 해상 규칙을 위반한 한국 선박 1척을 겨냥한 건 주권을 수호하겠다는 명확한 신호”라는 건데요.
본인들이 쐈다는 얘기일테고, 이란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겁니다.
주한 이란대사관은 곧바로 "외부에서 작성한 논평"이라며 이란 군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란 내부 혼선 가능성과, 역할 분담 가능성을 모두 제기했는데요.
정부 관계자는 "국영 TV가 여론전 차원에서 선전 선동에 나선 걸로 보인다"며 이란 피격이 확실치 않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나무호는 우리 시간으로 이르면 내일 새벽, 두바이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게 될 예정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중동전문가인 이 분을 만나보겠습니다.
세간의 공분이 이 사람에게 가 있죠.
광주 도심에서 이유도 없이 알지도 못 하는 여고생을 살해한 20대 남성 장 모 씨, 오늘 영장 심사에 출석하기 전, 모습을 드러냈고, 구속이 됐습니다.
▷ 장모 씨 / 피의자
Q. 왜 살해하셨어요?
죄송합니다.
Q. 피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씀 없나요?
정말 죄송합니다.
Q. 뭐가 죄송해요?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 죄송합니다.
Q. 죽으려고 했다는데 왜 여학생을 공격했습니까?
여학생인 걸 알고 한 건 아닙니다.
Q. 계획한 거 아니에요?
계획한 거 아니에요.
장 씨는 앞서 보신 것처럼 "여학생인 걸 알고 범행을 저지른 건 아니"라고 했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조사에서 “어차피 죽을 거 누군가 데리고 가려했다”고 진술했고 "피해 여고생을 차량으로 앞지른 뒤 정차해놓고 기다리다 범행을 했다"고 자백 했다는데요.
계획 범죄 정황이죠.
경찰은 이르면 내일 신상공개 여부도 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기 광화문 아닙니다.
BTS의 공연 앞두고 멕시코시티 광장에 무려 5만 명 인파가 운집한 겁니다.
대단하네요.
▶RM/BTS 리더
내일 무대에서 열릴 콘서트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V/ BTS 멤버
우리 보고 싶었나요? 저희도 멕시코가 정말 그리웠어요. 여기 에너지는 정말 대단해요. 저희를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 멕시코 대통령
내년에 꼭 다시 오라고 이미 말해두었습니다.
멕시코 대통령은 대통령궁 발코니까지 내어주며 국빈급 환대를 보냈습니다.
멕시코 대통령은 올초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외교 친서를 보내 BTS의 현지 공연을 늘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현지시각 6일)
한국 대통령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런 만남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제작자들과 그룹에게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제가 대표해서 그들에게 말하고 싶네요. 그들은 멕시코 청년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요.
공연을 앞두고 분위기는 이미 뜨겁습니다.
태극기와 BTS 현수막도 눈에 띕니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BTS 방문의 경제 효과가 우리 돈 16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제부터 이 얘기입니다.
이란 국영 매체가 우리 나무호를 표적으로 무력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정의한 해상 규칙을 위반한 한국 선박 1척을 겨냥한 건 주권을 수호하겠다는 명확한 신호”라는 건데요.
본인들이 쐈다는 얘기일테고, 이란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겁니다.
주한 이란대사관은 곧바로 "외부에서 작성한 논평"이라며 이란 군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란 내부 혼선 가능성과, 역할 분담 가능성을 모두 제기했는데요.
정부 관계자는 "국영 TV가 여론전 차원에서 선전 선동에 나선 걸로 보인다"며 이란 피격이 확실치 않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나무호는 우리 시간으로 이르면 내일 새벽, 두바이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게 될 예정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중동전문가인 이 분을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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