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음바페, 메시, 홀란(AP/뉴시스)
현재 리오넬 메시가 5골, 킬리안 음바페와 엘링 홀란이 4골로 선두권에 올라 있습니다.
조별리그 2경기 만에 무려 세 명의 선수가 4골 이상씩 넣고 득점왕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이는 1954 스위스 월드컵 이후 72년 만의 일입니다.
앞서 2022 카타르 대회 득점왕은 음바페(8골), 2018 러시아 대회 득점왕은 해리 케인(6골)이었습니다.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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