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무총장은 오늘(9일) 자신의 SNS에서 "당시 군대 행정이 아무리 주먹구구여도 소집해제나 전역 결정이 구멍가게 영수증 발행하듯 처리될 순 없다"면서 "DP를 해본 사람으로서 안 장관 사건은 전형적인 '출근미귀'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대 간부의 묵인이나 어설픈 허락하에 약 7개월간의 기형적인 '군무이탈' 상태가 유지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했습니다.
한편,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프리핑에서 이번 의혹에 대해 국방부 장관은 "1년 전 인사청문회 때와 같이 정상적으로 복무를 완료했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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