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바라키현 고가시에서 40대 여성이 함께 살던 여성의 입술을 바늘과 실로 꿰맨 혐의로 현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용의자 사쿠라이 마사에는 지난달 29일 함께 살던 42세 여성의 입술을 여러 차례 꿰맸는데요.
피해 여성이 다음 날 집에서 빠져나와 인근 가게 점원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엽기적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사쿠라이와 함께 산 동거인이 더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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