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청장이 없다고 야당 대표와 국회의원들을 현관에 세워두고 있다"며 "국민들이 보고 있는 대한민국 경찰의 민낯"이라고 비판했는데요.
청사 출입까지 제한되며 약 1시간 동안 경찰과 대치를 이어갔지만 결국 면담이 무산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사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입장인 가운데, 김영근 청장은 집중호우 현장 점검으로 외부 일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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