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SNS 캡처
구단은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이 전날 저녁 서울에서 팀 전체 만찬을 주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구단이 게시한 기념사진을 보면 이들은 서울 시내 한 고깃집에서 식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AT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와 친선경기를 치릅니다.
이 경기에서 AT마드리드는 이강인 입단식도 개최합니다.
이강인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다가 지난달 AT마드리드로 이적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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