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은 먹구름만 가득했지만, 충청 이남에는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정체전선이 다시 만들어지면서 '반짝 장마'가 찾아온 겁니다.
문제는 야행성 폭우입니다.
내일 새벽부터 시간당 20에서 많게는 5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습니다.
모레까지 충남과 전북에는 200mm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고, 충북에도 150mm 이상 내릴 수 있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중북부에도 10~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또다시 쏟아지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와 사면 붕괴 위험 지역은 미리 대비해 주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