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 제공) <사진=뉴시스>
소방당국은 16일 오후 3시 10분쯤 "한탄강에서 아이들이 빠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같은 학교 초등생 7명이 물놀이 중이었고 6명은 구조됐으나 1명이 실종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원 32명을 동원해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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