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 출입국 기수인 탁구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 등 122명의 대표팀이 입국하면서 인천공항 출국 때와 마찬가지로 깃대에 태극기를 달고 들어설 예정이었는데요.
현지 경찰이 공항 보안 등을 이유로 막았고, 대한체육회의 항의에도 경찰이 완강하게 반대하면서 결국 대표팀은 태극기 없이 입국장에 들어섰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선수촌 환영행사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연상시키는 인물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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