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시청을 마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1>
김 대표는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날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그 이상 뛰는 것이 불가능할 만큼 뛴 대통령의 1년이었다"라며 "저희의 부족"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잠 못 이룬 밤이었다"라며 "대통령과 정부를 응원해달라", "초심으로 이를 악물고 반드시 성공하는 역사적 정부를 만들어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취임 한 달을 맞아 20일로 예정했던 기자들과의 간담회도 순연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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