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CCTV 등은 베이징에서 열린 평안중국 건설 업무회의에서 시 주석이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평안중국 건설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인민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즐겁게 일하며 사회가 안정되고 질서 있는 양호한 국면이 더욱 공고해졌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평안중국 건설은 시 주석 집권 초기인 2013년부터 추진한 사회안정·치안 정책으로, 시 주석은 또 "발전과 안보를 총괄하고 처벌과 예방을 함께 추진하며 근본적인 문제와 표면적인 문제를 함께 다스리는 데 주력해야 한다"라고 지시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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