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현장조사에서 발견한 북한 수지반보병지뢰 사진 <합참 제공>
합참은 이날 "폭발 현장 근처에서 북한의 수지 반보병지뢰 1발을 발견했다"며 "이 지뢰가 폭발 상황 당시 작전 참가 장병들이 진술한 지뢰와는 다른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지뢰가 발견된 지점은 2차 폭발지점 화구가 발생한 곳보다 후방 1m 떨어진 곳입니다.
합참 태스크포스와 유엔군사령부가 현장 토의를 진행했지만, 아직 최종 결론은 내지 못했다고 합참 측은 전했습니다.
이날 오전 시작 현장 조사에는 우리 군 작전 병력과 유엔사 군정위 등 총 37명이 투입됐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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