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화재 현장 사진. 출처 강원 소방본부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일) 오후 8시 2분쯤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주택이 모두 타 1억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보인 기자 [riverview@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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