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출처:뉴시스)
국민의힘은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 시청역과 숭례문 일대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개최합니다.
집회에는 현역 국회의원 100여 명과 전국 당협위원장, 지방의원, 당직자 등이 참석합니다. 이들과 일반 시민들의 참여까지 더해 약 2만여 명이 집회에 참석할 것으로 당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국회를 벗어나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장외 투쟁을 벌이는 건 지난해 9월 28일 서울 대한문 앞 집회 이후 약 1년 만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집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날 기념사를 둘러싼 논란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등 현안을 집중 거론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소윤 기자 [sypark@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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