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의원은 해당 여성이 니퍼와 가위를 소지한 점을 들고 침입한 점을 들어 고의성이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30대 여성 한 명에게 최전방 경계망이 뚫린 것은 군 경계태세의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여성 최초 포착지점은) GOP 철책 선상이 아닌 민통선 인근 지역"이라며 초동조치 부대를 출동시켜 작전적 조치를 취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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