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29일 SNS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로 입건된 20대 대학생 관련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특히 "'관심 끌기 위해, 재미로' 허위사실 유포하다 인생에 후회막급의 큰 오점을 남길 수가 있다"라고 경고하고 "모르고 한 일일 가능성이 높지만, 범죄는 죄가 되는 줄 몰랐다고 해서 용인되는 것이 아니므로 신중하면 좋겠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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