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길을 걷다가 봉변을 당하진 않을까.
워낙 이상한 사건이 많다보니 자꾸만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캐나다에선 길을 걷던 여성이 마주오던 행인에게 다짜고짜 해코지를 했습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인도를 걸어가는 여성.
반대편에서 오는 남성 행인들을 지나친 뒤 나란히 걸어오는 여성들 중 한 명에게 주먹을 휘두릅니다.
놀란 일행은 달아나고 강한 충격에 고꾸라졌던 여성도 얼른 몸을 일으켜 자리를 피합니다.
경찰은 인근에서 행인을 공격한 35살 여성을 체포했으며 일면식도 없는 행인을 공격한 뚜렷한 동기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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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발을 올리고 발톱 정리를 하는 노점 상인.
자세히 보니 손에는 주방용 칼이 들려 있습니다.
칼끝으로 발톱 사이를 파내며 다듬는 겁니다.
해당 영상은 태국을 방문한 러시아인 관광객이 촬영해 공개한 것으로, 위생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현지 위생 당국은 해당 노점에 대한 조사와 제재 조치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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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어가는 남성.
갑자기 도로 건너편에서 튕겨 온 차량 바퀴가 남성을 그대로 덮칩니다.
쓰러졌던 남성은 곧바로 일어나고 주변에서 시민들이 달려와 남성의 상태를 살핍니다.
칠레 산티아고의 한 거리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 바퀴가 빠져 19살 대학생을 덮쳤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된 피해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퀴가 빠진 승용차 주인은 정비 부실 가능성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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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식당가로 승용차가 돌진합니다.
보행자는 미처 피할 새도 없이 차에 받히고 야외 테이블과 집기도 부서졌습니다.
사고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사고를 낸 승용차 운전자는 25살 남성,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았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영상편집 : 박선욱
신선미 기자 [fres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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