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전남소방본부
당시 탱크로리에는 약 1만 리터의 액화 산소가 실려 있었으며 누출된 양은 약 5천 리터로 추정됩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여수에서 순천 방향 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되는 등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안전장치판 고장으로 액화 산소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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