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뉴스1)
경찰은 오늘(15일) 오전 5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에 차벽을 세우고 차량 통행을 차단했습니다.
윤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 시도를 위해 경찰 3200여 명을 투입하기 앞서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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