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남은 교민들을 위해 우한으로
[채널A] 2020-02-20 20:28 뉴스A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오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까지 나오면서 이제 우리나라도 불안하다고 느끼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바로 이런 오늘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으로 들어간 우리국민도 있습니다.

이미 퇴직했지만 남은 교민들을 위해 다시 우한 총영사로 부임한 강승석 총영사입니다.

외국인들이 모두 우한에서 도망치는 상황에서, 영사가 오히려 부임한 나라는 우리가 유일해서 중국도 놀랐다고 합니다.

우한에는 한국인 의사가 한 명 남아있습니다.

고국으로 올 수도 있었지만 의사라는 책임감이 그를 붙잡았습니다.

모두가 두려운 시국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기본이 중요합니다.

의사, 간호사, 공무원. 나아가 한 명 한 명 국민까지, 우리의 책임을 다하면 극복해낼 수 있습니다.

내일도 뉴스A입니다.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댓글쓰기

재생목록

30/30 연속재생 연속재생온

동영상FAQ

신한SOL
오늘의 날씨 [날씨]주말 낮더위 이어져…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날씨]주말 낮더위 이어져…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신한SOL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