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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뉴스A LIVE 주요뉴스

2018-11-02 10:52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요일 뉴스A 라이브 시작합니다. 오늘의 중요한 뉴스, 취재수첩을 통해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와 탁현민 대통령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의 발걸음이 주목 받았습니다. 조금 전 10시 한 사람은 경찰로, 또 한 사람은 법원으로 향했습니다. 성시온 앵커, 이유가 뭔가요?

현재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는 김혜경 씨, 이른바 '혜경궁 김 씨'로 불리는 SNS 계정이 누구 것이냐에 대한 답을 하게 됩니다. 지난달 24일 경찰 출석 사실이 공개되자 조사를 거부했죠, 9일 만에 다시 자진 출석한 겁니다.

탁현민 행정관은 대선 당시 '불법 선거 운동했을까 아닐까'로 법원에서 2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1심과 같은 벌금 70만 원. 과연 구체적으로 어떤 혐의길래 유죄는 인정 받았지만 벌금은 작은지, 또 청와대가 "첫눈이 오면 놓아주겠다"고 했는데 탁 행정관의 현재 마음은 어떤지 잠시 후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폭넓은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 초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보다 먼저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만나기도 했었죠. 송찬욱 앵커, 오늘은 어떤 사람을 만나나요?

사진을 보면 이제 익숙하게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 같은데, 아랍에미리트 칼둔 아부다비 행정청장입니다. 이번 접견에선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 방한에 대한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동안 논란이 됐던 양국 간 군사 문제 양해각서에 대해 논의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있었지만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미 다 해결이 된 것으로 안다"고 부인했습니다. 칼둔 청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지는 않을 계획입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하루 휴가를 내고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엔 '핫피플'과 인터뷰를 하고 있죠. 성 앵커, 채널A 예능 '도시어부' 출연자 중에 누가 가장 좋으세요?

이경규 아저씨요!

아옹다옹하는 두 형님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막내 마이크로닷, 많은 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죠. 잠시 뒤 낚시하는 래퍼 마이크로닷의 음악 세계와 도시어부 뒷이야기를 스튜디오에 모셔서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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