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백신접종센터에서 관계자가 사용한 화이자 바이알을 들고 있다. 잔여백신은 접종을 위해 이미 바이알(병)을 개봉해 오랜 시간 보관이 어렵고 개봉 당일 소진하지 않을 경우 폐기해야 해 활용방안도 마땅치 않다. 사진=뉴스1<속보> 정부, 내일부터 잔여백신 2차 접종 허용
<속보> 화이자 3주·모더나 4주 이후부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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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백신접종센터에서 관계자가 사용한 화이자 바이알을 들고 있다. 잔여백신은 접종을 위해 이미 바이알(병)을 개봉해 오랜 시간 보관이 어렵고 개봉 당일 소진하지 않을 경우 폐기해야 해 활용방안도 마땅치 않다. 사진=뉴스1